Sakiel's 이글루 공지 4.0

새 공지입니다.

이어지는 내용

by Sakiel | 2009/02/12 01:49 | Egloos | 트랙백 | 덧글(13)

핸콕[hancock]



보고 왔습니다.


뭐랄까, 스피드 레이서 볼때부터 예고편을 보고[....] 이제서야 개봉해서 보러 간 작품입니다만,

재미는 있었고 표값도 딱히 아깝진 않았는데...어째 영화에서 볼거리란 예고편 뿐이라는게 문제랄까[...]


참신한 영화입니다. 일단 소재 자체가 특이한 경우죠. 이유도 없고, 목적도 없는 영웅 한 명이 깽판치다가 갱생한다 뭐 대강 그런 스토리로 흘러가다가 후반부는.....OTL


참신함

핸콕의 장점 하나를 꼽으라면 참신함. 일겁니다. 다른 히어로물과는 달리, 핸콕은 온 도시에서 욕만 먹는 히어로죠.

-_ axxhole이라는 표현이 몇번 나왔던가요. 자막에서는 꼴통이라 번역해 놨습니다만....뭐 그거말고 달리 표현할 말은 없군요.

어쨌거나, 핸콕이라는 인물은 굉장히 독특합니다. 알콜중독에, 생각도 없고, 오로지 하고 싶은 일만 하는, 하지만 그래도 착한 일만 골라서 하는 그런 인물이죠.

까칠하다고 해야하나, 멋대로 산다고 하는게 더 옳은 표현이겠습니다만.

게다가 영웅의 파트너 혹은 조수격인 레이조차 PR전문가.. 싸우는 것에는 아무 관련도 없고, 능력도 그다지 좋다고는 할 수 없지요...하지만 그렇기에 재밌기도 하구요.


액션


개인적으로 약간은 실망이었습니다. 매트릭스를 기억하게 하는 액션씬은 꽤나 좋았습니다만, 히어로물 치고는 액션씬이 절대적으로 부족합니다. 무엇보다......... 핸콕을 상대할만한 거대한 악역이 없다는게 문제죠. -_-;

아까 말했던 대로, 딱 예고편만큼만 액션이 나옵니다[....] 예고편에 있는 것이 액션의 전부?

개인적으로 액션을 기대하고 갔는데, 생각보다는 적어서 약간. 이 영화는 액션물이라기보단 개그물 정도일 수도[..]


유머

영화를 돋보이게 하는 것 중에 하나인 유머입니다.

핸콕에서는 특유의 미국식 유머-아메리칸 조크가 잘 살아납니다. 핸콕의 말투도 재밌고, 핸콕이랑 상반되는 그 사람이 전 더 재밌더군요. 둘이 얽히기 시작한 이후부터가 더 재밌긴 한데, 그후부터는 스토리가 좀 개발살이긴 합니다...

포크로 찔러본다거나, 부하를 낚아채간다거나[...]하는 부분이나, good job을 연발할 때도 재밌고...뭐 그렇습니다만, 말했다시피 개그물로 봐도 손색없을 정도의 개그가 넘칩니다. 보는 사람에 따라 관점이 달라질 수도 있겠습니다만..


스토리


초반부, 중반부 괜찮음. 후반부 개발살.

한마디로 이런 느낌입니다. 나름대로 히어로물의 단점이자 장점이기도 한 거대한 악역을 없애보자는 시도를 한 것 같으나, 결과적으론 뭘 전달하고 싶은 것인지 도무지 알 수가 없게 되어버렸습니다[...]

히어로물은 과거가 있기 마련인데, 그 과거에 대해 전 혀 조금도 자세하게 설명해주지 않고, 핸콕이 누구인지도 모르겠고, 악역이 누구인지도 모르겠고, '그 들'은 또 누구야?

게다가 그 분과 얽히기 시작한 이후로 스토리는 뒤죽박죽. 개연성도 그다지 없어지고, 앞뒤가 안 맞는 모순점도 보이고. [..]

아예 무난하게 갱생한 핸콕이 슈퍼 악당을 물리치며 마무리. 이정도라도 차라리 나았을 텐데 말이죠.

[...]



전체적으로 부족한 느낌도 들고, 괜찮은 부분도 많은 영화입니다.

보는 사람마다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겠습니다만...[전 스토리에 큰 비중을 안 두니까요. 영화관에서는..]

가볍게 보고 나오긴 좋은 영화. 그정도까지일까요?

원티드는 안 봐서 모르겠는데 원티드도 스토리 쪽에서는 그다지 좋은 평이 없는 듯 하군요. 둘 중 어느 것이 나은가 비교해봐야겠습니다[..]

by Sakiel | 2008/07/04 13:18 | Culturing | 트랙백 | 덧글(1)

데브캣 넥슨 이러면 안돼지 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



환생했습니다. 몬거 모자, 여검교 숏타입, 쌍검에 아볼법사 - 스포딸려 죽겠습니다.

http://www.mabinogi.com/C2/News/News.asp?BC=1&Mode=View&idx=97117&depth=0&p_thread=97116999

오늘 마비를 하다가 팅겨서 공지를 봤는데 24시간.....뭐라고 적혀있길래

응!?

하면서 봤습니다.




........................야.........................니들 이러면 안되지.............................. 그럼 내가 저번달에 쏟아부은 돈은...........................................게다가 계정만료일도 얼마 안남아서 돈도 얼마 안되자나...............


그러니까 쉽게 말하면 무료게임 기반에 캐쉬템 위주로 운영을 한다는 것인데, 기존 프리미엄 사용자들은 ㅠㅠㅠㅠㅠㅠ 스러운 상황이 되고 말았습니다.

이제 한달에 한번씩 환생비용만 꼬박꼬박 내면 쾌적하게 플레이할수 있어서 좋긴 하군요.


사용자수가 많이 줄어서 특단의 조치를 취한듯? 뭐 전 일단 찬성입니다만 프리미엄 사용비가 아까운 것은 별수 없네요[....]

이제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게임이 되어서 좋긴 하지만 동시에 방학철을 노린 무개념들이 판을 칠거 같기도 합니다...간만에 티르 코네일에 알바생들이 넘쳐나는 모습을 볼 수 있게 되겠군요.

by Sakiel | 2008/07/02 18:03 | Game | 트랙백 | 덧글(6)

테일즈 오브 레젠디아 엔딩


잘 나가던 캐릭터죠.
여전히 제 안에선 잘 나가는 캐릭터입니다.[...]



엔딩, 봐버렸습니다[...] 그것도 하루만에

마비노기고 뭐고 다 때려친 후에 엄청나게 버닝!! 해버렸습니다[..]


그류네, 셜리, 세넬 다 할줄 알았는데 안 하더군요. ...그류네만 할 줄이야. 그류네 누님은 어흥 ㅠㅠㅠㅠ

엔딩 소감

슈발츠[악역] : 유적선인들이여 나에게 힘을 빌려줘!!!

세넬 무리들 : 그렇다면 그 힘을 없애주마!

..라니, 지들이 얼마나 잘 싸우길래 그런 자신감을..[뭐]


악역은 참으로 진부하기 짝이 없는 정체였습니다만 힘을 모으는 방법은 참신했습니다. 천재지변으로 사람들을 불안하게 만들어서 힘을 키운다니[...] 이건 무슨 먼치킨

사실 캐릭터 퀘스트 제이편도 있습니다만 제가 제일 싫어하는 타입의 스토리라 -_ 패스합니다.

역시 진부함의 결정체에 닭살대사 모음집인 레젠디아답게 진행방법도 매우 진부했습니다만, 마지막 결말에선 ㅠㅠㅠㅠㅠ 그류네 ㅠㅠㅠㅠ

어째 다 예상되는 스토리에 마지막도 익히 알 수 있지만 그 특유의 닭살대사가....정말 사람 심금을 울리는군요.


전투 쪽을 말해보자면 다크 바츨라프가 좀 어려웠습니다만.....슈발츠 각성모드 왜이렇게 강합니까 ㅠㅠㅠㅠㅠ 어흥 차라리 미미랑 한번 더 싸우는게...

열심히 가드하면서 싸우는데 갑자기 법사진한테 달려들자마자 2초만에 녹아버리는 법사진[....] 이건뭐...


뭐, 제가 아이템을 안 쓰면서 진행하는 편이라 15개씩 차있는 아이템들을 열심히 써가면서 쉽게 잡았습니다만[....] 불로장생약 써대고 클라이맥스병 써대고..

역시 세상은 돈과 재력입니다[...]


P.s. 2차 플레이를 한번 해봤는데, 인형 모드로 하니까 세넬이 팬더 인형 -_-;;;;;;; 그냥 한바탕 웃어주고 다시 플레이할 자신은 없어서 껐습니다[..]

by Sakiel | 2008/07/02 13:57 | Game | 트랙백 | 덧글(2)

테일즈 오브 레젠디아 근황


-노는 날은 이런 생활입니다.


요즘 마비노기도 환생할때까지 잠시 접고있고[...오늘 환생합니다만]

그래서 플스를 다시 잡았습니다.


..랄까, 나 타이틀 다 처분했지..

남아있는건

데메크3

테일즈 오브 레젠디아

오딘스피어

SSX

파판10일판

입니다만

.....전부 쉽게 즐길만한게 없어..OTL 뭣보다 오딘스피어는 영문해석이라는 무지막지한 사명을 띄고 게임을 해야하고 파판일판도 마찬가지... SSX는 알피지가 아니니까[...]

그래서 레젠디아를 끝을 보기로 결정. 잡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캐릭터 퀘스트는 노마, 모제스, 클로에편 클리어...

제이편 진행중인데 첫번째 던전을 끝냈으니 두개 남았군요. 후덜[..]


노마편

스승과 제자의 끈끈한키잡 사랑을 그린[...] 이야기였습니다.

그나저나 스벤, 이름만 같은 모 캐릭처럼 간지만 가득 잡은 녀석은 아니고[...] 똘끼 넘치는 속칭 '꿈을 향해 달리는' 캐릭터.

어흙흙흙흙흙흙흙흙흙흙

마지막 장면이 제대로였죠. 자마란에게 보여주는 그 장면...잊지 못할 겁니다. 눈물이 다 날 정도.

스벤의 대사는 하나하나가 주옥같습니다. 바보같지만, 노마에게 향하는 마음이 너무나 깊이 보일 정도였습니다. 저런 스승을 둔 노마는 축복받은 여자...[?]


여담인데 애니메이션에서만 느낄 수 있지만 노마가 의외로 몸매가 좋습니다[..]


클로에편

현재 본 캐릭터 시나리오중 제일 하위권을 달리고 있는 클로에편[..]

마지막을 장식하는 감동이 너무 없달까, 하지만 둔탱이 주먹쟁이랑 클로에의 마음고생을 보면서 참...... 세넬 이 병신새퀴...[...]

올콧은 솔직히 말하자면 너무 티가 많이 나서 이미 그렇지 않을까 예상중이어서 큰 반전도 안 되고 -_- 뭣보다 스토리가 너무 진부합니다. 아니..다른것도 진부한 편이었지만 그 진부함을 잘 끌어나갔는데, 클로에는 굴곡도 뭣도 없이 너무 평지... 중간에 세넬 찌른건 좀 의외였습니다만 거기에 점수를 딱히 부여할 이유가..

어쨌건 꽤나 매력 캐릭터인 엘자가 많이 나와서 좋았습니다.


... 애니메이션 부분에서는 클로에가 참 마음고생 한다..싶을 정도[...]


모제스편

노마가 스승과 제자간의 유대였다면 모제스편은 동물과 인간의 우정[....] 뭐, 사나이들의 우정 정도가 될 수도 있겠습니다.

초중반까지는 어느 정도 그럭저럭스러운 스토리인데, 모제스가 바보인 주제에 대사는 멋지게 잘 하는지라..

그나저나 모제스, 걔 성격이라면 기트에게 죽을 줄 알았는데[혹은 기트가 죽는 쪽으로 이야기가 진행될줄 알았습니다만] 마지막은 허무하게 장식[...]

하지만 애니메이션 부분이 최고 멋졌습니다. 바보멍청이에 근육돌아이 이미지였던 모제스의 그 대사들.. 마음에 너무 잘 내리꽂혔습니다. 이것이 사나이의 로망!




여담으로, 요즘 TOW[테일즈 오브 더 월드]를 하고 있는데 세넬이 나와서 급 웃었습니다. 아체 카논 이런 애들이야 뭐 단골손님이니까...[아체는 좋아합니다. 완소 아체] 그런데 세넬은 여전히 무뚝뚝한 답이 없는 둔탱이군요. 언제 그 병 고치나 싶습니다[...]


...어휴, 아직도 4명이 남았다니 갈 길이 멀고 멉니다[...] 3일 연속 휴일이니 이번엔 엔딩 보겠죠?

by Sakiel | 2008/07/01 00:17 | Game | 트랙백 | 덧글(1)

이 이야기에 영웅은 없습니다.

물대포가 꺼진 이유가 바로 이것때문이었군요 (펌)


처음에 한 가지만 덧붙이겠습니다.


전 21살입니다. 어머니는 44세 정도 되시겠네요.

한가지 단언할수 있는것은, 제가 촛불시위에 나간다고 하면 저를 방에 묶어서라도 못 나가게 막으실 분입니다.


어떠한 고귀한 행동이라도, 1%의 위험성이 있다면 막으실 분이 저희 어머니입니다.

그것은 누구에게나 마찬가지고, 설령 독립운동가라 할지라도 그들의 어머니는 '내 자식은 그래도..','다른 사람 많은데 어째서 우리 자식이 이걸 해야 해...'라는 생각을 가지셨을 겁니다.


나이 든 어머니는 보수적일수 밖에 없습니다. 아이들이 자라나면서 다치는 것을 몇번이나 보아왔고, 그로 인해 눈물흘리기도 했고, 혹시나 어디 놀러가서 다치지나 않을까, 남들 다 가는 오락실에 가서도 혹시나 불량배들에게 돈 뜯기지 않을까, 그런 정말로 아무래도 상관없고 사소한 일까지 모두 걱정하고, 그렇기에 존경하고 사랑할 수 있는 존재가 어머니입니다.


전 너무나 잘 압니다. 제가 외동이기에, 저에게 쏟으셨던 그 애정을 너무나 잘 압니다. 제가 머리 다쳐서 기절하기 전에 정말로 놀란 얼굴로 절 업으며 뛰던 아버지, 집안 사정이 안 좋을 때 제가 손가락 좀 베었다고 그 쓸데없이 비싼 피자까지 사주던 어머니.


하지만 이번의 유모차맘들은 너무했습니다. 비행[非行]이 아닙니다. 실수[失手]입니다.

전 젊고 어리지만, 단언할수 있습니다. 저것은 젊은 시절의 치기이며, 당장 15년만 지나도 그때의 행동을 후회할 겁니다.

잘못했다는건 아니지만, 절대로 옳은 일도 아니며, 영웅으로 추앙받을 일도 아닙니다.


설령 촛불시위가 100%의 정당성을 가지고 있고, 어떻다 해도 옳은 일이며, 촛불시위에 참여하지 않는것이 최고의 범죄라고 해도..

아기를 데리고 촛불시위에 나가서는 안 되는 것이, 옳습니다.

어떤 말을 들어도 제 생각은 바뀌지 않을 겁니다. 저것이 진리이며, 옳은 일입니다. 어머니이기에, 자식에겐 이기적이어도 됩니다.

설령 사형수의 어머니일지라도, 자기 아들은 죽지 않는걸 바라는 것이 어머니란 말입니다.....


무엇보다, 전 저 시위에 나간 수많은 중년들과 30대들을 더욱 비난하고 싶습니다.

자식이 있을테지요. 자식이 있음에도, 그 행동을 막지 않고 뭐 한 겁니까. 머리가 아니라, 가슴으로 실행한 촛불시위 아닙니까. 머리로는 촛불시위의 의로움을 느끼고 있어도, 가슴으로는 아이를 데리고 빨리 집으로 가라고 호통쳐야 할 사람들이 아닙니까.


어떤 분이 전쟁터에 관한 비유를 드시더군요. 설령 내 자식이 국방의 의무를 다 해야 할지라도, 전쟁 중에 탈영한 자식을 욕할 어머니는 단 한 사람도, 없습니다. 어머니는 자기 자식을 위해서라면 4천만명의 사람들과 맞서더라도 그렇게 할 수 있는 분이 어머니입니다. 전쟁터에 내모는 것은 주변 사람들이 되어야지, 어머니가 되어서는 안 된단 말입니다. 하물며 의무가 아닌 촛불시위에야, 더 이상 말할 필요가 있습니까.

의로운 행동과, 옳은 행동은 일견 비슷해 보이지만...같은 말이 아니란 말입니다.

by Sakiel | 2008/06/27 22:02 | Culturing | 트랙백(1) | 덧글(11)

디맥 현황 ~6/27


고딕 로리타 하면 오블리비언!

최근에 5키 이미지 없는것들을 플레이 해서 한개 빼고 다 이미지를 따 놨습니다.

...5키따위 할까보냐.



디맥을 최근에 조금씩 플레이 중입니다.

요즘은 6키만 졸랭 파는 중인데, 덕분에 8키는 개발살 나고 있습니다.


최고의 성과는 화이트블루 MX모드...14레벨을 '클리어'한 겁니다.

...80디스크에 브레이크가..[먼산]

그래도, 일단 게임오버 안 당한거에 만족...이라곤 하지만...

다시 플레이하면 개발립니다 -_-;


두번째는 플라스틱 메소드 11레벨, 올 콤보!

꽤 쉬운 곡인데, 여전히 11레벨인 이유를 마지막 난타부분 빼고는 알 수가 없달까, 뭐 그렇습니다. 체질이 올콤 한 건 잘 안건드리는 체질이라, 앞으론 안 하게 될듯[...]

여전히 헬로 핑키 하드 브레인 스톰 NB 파워는 에메랄드도 못 따고 있습니다. 브레인스톰은 익숙해질 때도 되었는데..

My alias 이거, 즈질노트군요[...] MX모드 13레벨인데 이건뭐....변태노트들이 너무 많아서 실력의 유무를 떠나 짜증나서 못 하겠습니다[...]


주로 사무실에서 하는데, 할때마다 직장 동료들의 시선[이라고 쓰고 핀잔이라고 읽는다]들을 받으며 하느라 쉽지가 않습니다[!?]

by Sakiel | 2008/06/27 01:37 | Game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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