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니티....

+8 우월한 천상마경



트리니티를 하고는 있습니다만.

요즘 시간이 남아돌다보니 너무 열심히 해서 이젠 사냥터에 팟이 없을 정도로 레벨을 올려 버렸습니다.

..어떡하지.



근데 이 게임 너무 불안하네요..

밸런스 안 맞고.. 몹이 지나치게 어렵고..


꽤 괜찮은 게임인데 아쉽군요.
by Sakiel | 2009/07/02 18:21 | Game | 트랙백 | 덧글(2)
SM도 테스트를 해보았다.
sm도 테스트


N도:24%(노멀도)
의 당신은……


■약간 비정상입니다.S도 M도에 현저한 열림이 없는 경우, 무엇이 밖에의 페티시즘성을 은밀한이라고 있는지, 성욕이 왕성합니다.또 SM플레이에 대해 양역을 해낼 수 있는 손재주가 있음이 있습니다.


*N번은 당신안의 변태성을 나타냅니다.이 값이 낮을 정도 변태입니다.즉 비정상이라고 하는 일입니다.시험 조사에서는 N도50%전후가SM에 빠져들지 않은 사람의 값이었습니다.이것보다 낮은 값이 되는 만큼 변태성이 더합니다.N번이 낮은데 새디즘성을 나타낸다S번과 매저키스트성을 나타낸다M번도 낮은 경우는SM이외의 성적 기호 즉 페치즘에 심취하고 있는 것이 생각할 수 있습니다.이 페치즘은 다종다양 있기 때문에 이SMN진단 테스트에서는 판정할 수 없습니다.

S도:45%(새디즘도)
의 당신은……


■약간 강한 새디스트성이 나타나고 있습니다.SM플레이를 섹스의 여흥으로서 즐길 수 있는 타입입니다.강도의M성을 나타내는 상대와는 별로 잘 되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S번은 당신의 새디즘성을 검증한 값입니다.이 값이 비쌀 정도 새디즘이 강합니다.다만 매저키스트성을 나타낸다M번과의 밸런스도 문제가 되어 옵니다.S번이M번보다 높으면, 새디스트 경향이 강한 것입니다. 그리고 양자의 값이2배3배로 여는 만큼, 그 경향이 현저가 됩니다.

M도:20%(매저키스트도)의 당신은


■약간의 M성을 가지고 있습니다.현재 SM에 감만조짐은 없고, 플레이로 M역을 했다고 해도 가벼운 플레이 밖에 할 수 없을 것입니다.다만 새디스트의 열의 나름으로 변모를 이룰 가능성은 있습니다.

*당신의 매저키스트성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새디즘성을 나타낸다S번과 비교 참조해 주세요.가까운 값이면 밸런스를 잡히고 있고, 그 차이만 값의 큰 분이 강하다고 하는 일입니다.시험 조사에서 양쪽 모두50%받침대라고 하는 결과가 나온 사람도 있었습니다.이 경우는 양쪽 모두 강한 것이기 때문에SM플레이로 양역을 해낼 수 있고, 반대로 평형을 유지하고 있으므로 어느 쪽인지에의 강한 욕구가 나타난다고는 생각하기 어렵습니다.



생각대로다!


....

S도가 무지 높군요. 상위 9%입니다.


그보다 수험자가 여자가 훨씬 더 많은데 대체 어느 커뮤니티에서 시작된...


의외로 정확한 결과가 아닐지?



근데 N도는 낮을수록 변태라고 적혀있는데 거의 반수가 20~30%인데[...]

역시 변태들만 하는 테스트라던가..[...]
by Sakiel | 2009/07/02 12:13 | 트랙백 | 덧글(3)
입이 찢어진다


냉정함의 스파이럴 플래티늄 링!


무려 지능이 37!


이로서 나의 흑법은 더 강해진다!



어제 유닉도 줍고 운이 좀 좋네요.

트리니티 계속해야할듯.



원래 40만렙 찍고 포스팅하려고 했는데 너무 좋아서..
by Sakiel | 2009/06/30 15:01 | Game | 트랙백 | 덧글(1)
잡상
오늘도 수많은 이글루 유저분들께서는 린치를 하고 계십니다.


예압베베 이거슨 카니발



내가 이런 말할 자격은 별로 없지만 정품 사용으로부터 완전무결한 사람이 '불법다운로드를 공격하려면 자신부터 되돌아보아라'하는 말이 나오면 어떨까 싶긴 하네요.

재...재밌을거 같아.


그러고 보면 최근 한달간은 불법 다운로드와 무관한 삶을 지냈으니 말해도 되는건가!? 그런건가!?


아님 말고.



비난과 비판은 좋지만 린치는 하면 다메닌겐입니다.

굳이 이오공감에 올릴 이유가 있나 싶네요.

이오공감 올리면서 어떤 생각을 한 걸까요. 불법다운로드는 까야 제맛 하면서 올려놨겠져. 그게 린치라고 생각은 하지 않은채..

당사자가 저 상황을 알고 나서 포스팅에 넉넉잡아 한 30개 정도 악플에 가까운 비난여론이 쏟아지면 좀 기분 좋을듯


웃긴건 에로게 다운에는 아무도 태클을 걸지 않은 채 일반적인[???]커펌유저가 튀어나오니 얘는 까야 제맛 하면서 나오는걸 보니 역시 인간은 소수에게 강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뭐 솔직히 게임밸리 30%정도를 에로게 사용 유저가 차지하고 있는건 사실이니까요. 나도 그 중 하나이기도 하고. 전 부정은 안 합니다만...



여담인데 저번에 이글루였나 게임밸리에 커펌 사용기와 어떤 것이 잘 돌아가는지를 올렸던 사람이 있죠.

비난여론이 나름대로 있던 것 같은데 그 사람의 다음 포스팅이 정말로 신랄했습니다. 나쁜 뜻이 아니고 설득력이 있었죠.


나도 원래는 정품유저였지만 커펌을 쓰는 사람들을 보니 내가 바보같아졌다.

그래서 커펌을 쓰게 되었고 커펌이란 것이 오히려 정품유저들보다 더 좋았다. 굳이 ISO구동이 아니더라도 돈을 주고 쓰는 사람들보다 더 좋았다.

그래서 쓰게 되었고 이왕에 비난받고 쓰게 될 커펌 쓰는 사람들이라도 편하게 쓰게 하려고 이런 포스팅을 쓴다.

비난여론에 대해서는 어떤 생각도 없다. 비난하려면 하라. 내가 하려는 것은 비난받으면서도 할만한 이유가 있다.


대충 이런 논조였습니다.


물론 논조와 글실력은 다르니 저 말을 아주 설득력있게 들은 저로서는 충격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옳은 말은 아니지만, 이해할 수 있는 말이었으니까요. 이 나라에 살면서 저런 기분 느껴보지 않은 적이 있다면 그건 거짓말일겁니다. 누구나 편하고 좋은 것을 찾으려 하고, 정품사용은 편하고 좋은 것을 도덕심과 바꾸는 셈입니다. 시디로 설치하는 것이 불편하고, 한번 놔뒀다가 하려면 CD를 찾아야 하고, 그 불편함은 불법사용에 비해 더하고 돈도 더 듭니다. 도덕심? 도덕심만으로 살아갈수 있다면 세상이 참으로 편했을 것입니다.


DC에서는 다운받아 쓰는 것에 대한 비난여론이 없다시피 합니다. 익명에 가까운 공간이기 때문에 부담도 없고, 다운받아 썼으면 당당하게 다운받아 썼다고 하죠. 하지만 정품사용자들도 거기엔 많습니다. 그런데도 정품사용자들은 비난하지 않죠. 왜일까요? 다 알기 때문입니다. 도덕과 이론은 다른 겁니다. 돈이 없으면 안 하면 된다구요? 돈이 없어도 할수 있으면 하게 되는것이 사람입니다. 돈이 없어서 할 수 있는걸 안 하는 것은 인간에게 무리한 이야기가 아니라고는 말 못하겠습니다.

경찰도 없고 사람도 없고 차도 없는데 신호위반을 하지 말라는 것은 절대 무리인 이야기죠. 새벽 4시 즈음에 큰 도로 나가 보시면 알 겁니다.


말이 길어졌습니다. 사실 아무래도 좋은 일이에요. 정품사용자들[이라 자처하는 불법+정품사용자들]이 불법유저를 비난 백날 해봤자 그들은 고쳐지지 않을거고, 영원히 평행선을 달리게 될 겁니다. 정품사용의 장점을 불법사용보다 더 설득력 있게 끌어내지 못한다면, 여전히 이런 일은 계속해서 나올 겁니다. 그걸 왜 정품사용자들이 해야 하냐고 묻는다면, 그밖에 없으니까라고 답해줄수 있겠습니다.


뭐, 이래봤자 현실은 시궁창. 역시 논란 없는 온라인게임이 진리.
by Sakiel | 2009/06/29 23:16 | Game | 트랙백 | 덧글(10)
Goth 만화판



산지는 1년쯤 되었고 본지는 근 6개월 정도 된 만화판 고스입니다.

소설 고스는 우리나라 심의를 통과하지 못해 지금은 정발판이 공식적으로 금서가 되었지요.

원래 있던게 금지된걸로 아니까 정발판이 몇몇 있을 거라고 봅니다만..


여튼 웃기게도 상황전달력이 더 뛰어난 만화가 심의를 통과해서 떡하니 한권짜리 만화책이 되어 돌아왔습니다만.


생각해 보면 고스라는 이 이야기는 소설이 더욱 강렬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만화에서는 단순히 묘사만 하면 끝이지만 소설에서는 등장인물의 심리 묘사를 모두 집어넣을 수 있다는 강점이 있으니, 작가의 필력이 좋다면 분명히 만화보다 유해할 수 있을 거라고 봅니다.

이미 만화조차도 상식적인 범위를 뛰어넘었습니다만.. 소설 쪽은 아무래도 더하지 않을까 싶군요.


우선 느낀 점이라면 고스에는 어떤 철학도 담고자 하는 이야기도 없다. 라는 것입니다.

고스는 무언가의 마력을 띤 만화 같습니다. 아주 재미없진 않지만 그렇다고 격하게 재미없는 것도 아니고, 처음부터 끝까지 담담하기 때문에 무언가의 강렬함도 없지만, 정말로 많이 봤습니다.

6개월동안 왠지 모르게 손이 안 가서 안 보다가 거의 일주일에 한번씩 읽는 엄청난 마력..

하지만 그럼에도 작가가 말했듯이 고스에는 별 내용이 없습니다. 주인공 둘이서 사건에 휘말리고 그 사건을 남주인공이 풀어나간다는 것 외에는 별 내용도 없고, 별 철학도 없습니다.

다른 점이라면 주인공 둘이 죽음에 특별한 반응을 보이지 않는다는 것. 주인공 둘이 가장 범죄에 어울리는 인간이라는것 정도일까요.


또한 고스의 이야기에 나오는 거의 모든 범죄자들은 그 잔혹함과 냉철함과는 반대로 모두가 인간적인 면을 가지고 있습니다. 선생,점장, 사촌동생을 죽인 남자 모두 겉보기에도 멀쩡하고 인간적인 면이 잘 드러나죠. 강모 씨도 그랬듯이, 범죄자도 하나의 인간이었다는 것이 담담한 이야기 속에서도 잘 묻어나 처음부터 끝까지 템포가 조용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여담이지만 오이와 켄지 씨의 그림체는 굉장히 고스에 잘 어울린다는 느낌이 듭니다. 시체의 묘사를 제외하고서라도 고스에 딱 걸맞는 그림체가 아닐지. 다른 만화처럼 전혀 벗기지 않고도 여주인공에게 무언가 매력을 느끼게 하고 아주 가볍지도 아주 무겁지도 않은 그림체. 누군진 몰라도 캐스팅을 잘 한 것이 아닐까. 하고 생각했습니다.

정작 여주인공의 노출씬에는 별로 무언가가 느껴지지 않았다는것이 무언가 웃깁니다만...


굳이 추천할 만한 만화는 아닌 것 같습니다만, 그럭저럭 괜찮습니다. 어차피 19금이므로...-_-;
by Sakiel | 2009/06/29 12:38 | Toons&Anis | 트랙백 | 덧글(0)
여러분 제가 제일 싫어하는게 하나 있다면
병무청일 겁니다.


병무청.

두번째론 군대?

세번째론 신검?

뭐 이런거?

네번째는 내 몸쯤 되나?



다시 뵙겠습니다. 한달후에 갈지도 모르겠지만 진짜로 지쳐서 복학할까 하는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by Sakiel | 2009/06/27 21:31 | Life | 트랙백 | 덧글(10)
군대가 내일. 아쉬운 것들
군대 내일입니다.

ㅇㅁ너ㅏㅣ하ㅣㅓㄴ읗언흐엏은허으헝너흐으헝흐엏읗엏으허으


저번에도 한번 갔지만 그땐 담담했는데 이번엔 왠지모르게 정신줄을 놓을 거 같은 기분입니다.

어흥허으하엏읗어흐어흐



그 와중에

내일 트랜스포머2가 개봉합니다.

사실 입대일을 8월달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 큰 이유가 트랜스포머2였는데

물건너갔습니다.


몽환회랑2가 26일날 발매입니다.

이런..ㅆ...


소시컴백도 있다지만 어차피 난 알바 아닙니다.

아. 트랜스포머..자비점..
by Sakiel | 2009/06/22 17:51 | Life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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