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2월 12일
Sakiel's 이글루 공지 4.0
새 공지입니다.
1.드디어 새로운 공지입니다.
4.0을 맞이해서 여러가지를 고칠 예정입니다. 모 님 블로그처럼 시즌 3..정도로 봐도 무난할듯 합니다.
첫번째는 밝고 간단하게, 두번째에는 밝고 재미있게, 이번에는 진중하고 조용하게, 하지만 무겁거나 어둡지 않게- 라는 컨셉으로, 말하는 방식을 바꿀 생각입니다.
2.그것이 이렇게 도입한 숫자입니다. 문단마다 숫자를 넣는 거죠. 이게 의외로 읽기가 편하기도 하고 기억에도 잘 남더군요. 어쩌다 한번 그렇게 본 거였습니다.
그리고 말투는 예전보다 조용한 편으로, 그리고 위치는 중립적으로 서서 포스팅합니다. 이제 예전같은 분위기는 살아있을거 같지 않지만 그래도 제가 어디 가진 않겠습니다.
3.공지사항 자체를 어떻게 넣거나 할 생각은 현재까지 없습니다. 기본적인 매너를 일일히 나열해봤자 민폐일 뿐이고, 무엇보다 제가 귀찮습니다. 예외란 것도 있고 하니까 걍 말이나 휘갈겨 적겠습니다.
이제 이 블로그도 늙은 편입니다. 정작 전 고등학생 때부터 해와서 젊디젊지만- 어쨌거나 이글루 자체는 오래 접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뭐 그래서 여러 번의 리뉴얼을 하긴 했지만 이번엔 좀 대대적으로 할 생각입니다. 개노가다라 생각되는 카테고리 변경도 일 끝나고 시작할 예정이고, 스킨 외 여러가지[메모장이라던가]하는 것은 단시간 내에 바꾸려고 하고 있습니다.
4.사실 올해가 저에게 어떤 분기가 될 지 모르는 해입니다. 가장 큰 분기라 할수 있는 휴학, 그리고 여행계획, 그리고 장기알바, 군대 정도가 절 기다리고 있습니다. 군대를 기점으로 준비할 것도 많기 때문에, 군대를 늦게 갈 생각입니다.
이 블로그도 군대를 갔다올 때 즈음이면 없애야 할 지도 모를 일이고. 하긴 그때까지 이런 생각이 갈수 있겠습니까만은 이것밖에 길이 없다고 보여진다면 당연히 해야 할 일이라 생각할 겁니다.
5.공지라고 했으나 이제 블로그를 바꾸겠다. 하는 것일 뿐 그다지 특별한 것은 아닙니다. 단지 타이틀 간판으로 달린다는것 정도?
뜬금없지만 제 엠에센은 lalsakiel@hotmail.com입니다. 링크해가시는 분들은 대화상대도 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6.신년이 된지 단 2달이 되었을 뿐인데 2달 전의 전과는 조금 다른 자신을 느끼고 있습니다. 일을 하게 되고, 많은 사람들을 보내게 되고,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된 덕분이라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예전엔 느끼지 못했던 그런 감정들도 느끼고 있습니다. 저도 사람은 사람이었군요..
잡설이 길었습니다. 현재는 반동결 중이나, 일이 끝나면 정식적으로 다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1.드디어 새로운 공지입니다.
4.0을 맞이해서 여러가지를 고칠 예정입니다. 모 님 블로그처럼 시즌 3..정도로 봐도 무난할듯 합니다.
첫번째는 밝고 간단하게, 두번째에는 밝고 재미있게, 이번에는 진중하고 조용하게, 하지만 무겁거나 어둡지 않게- 라는 컨셉으로, 말하는 방식을 바꿀 생각입니다.
2.그것이 이렇게 도입한 숫자입니다. 문단마다 숫자를 넣는 거죠. 이게 의외로 읽기가 편하기도 하고 기억에도 잘 남더군요. 어쩌다 한번 그렇게 본 거였습니다.
그리고 말투는 예전보다 조용한 편으로, 그리고 위치는 중립적으로 서서 포스팅합니다. 이제 예전같은 분위기는 살아있을거 같지 않지만 그래도 제가 어디 가진 않겠습니다.
3.공지사항 자체를 어떻게 넣거나 할 생각은 현재까지 없습니다. 기본적인 매너를 일일히 나열해봤자 민폐일 뿐이고, 무엇보다 제가 귀찮습니다. 예외란 것도 있고 하니까 걍 말이나 휘갈겨 적겠습니다.
이제 이 블로그도 늙은 편입니다. 정작 전 고등학생 때부터 해와서 젊디젊지만- 어쨌거나 이글루 자체는 오래 접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뭐 그래서 여러 번의 리뉴얼을 하긴 했지만 이번엔 좀 대대적으로 할 생각입니다. 개노가다라 생각되는 카테고리 변경도 일 끝나고 시작할 예정이고, 스킨 외 여러가지[메모장이라던가]하는 것은 단시간 내에 바꾸려고 하고 있습니다.
4.사실 올해가 저에게 어떤 분기가 될 지 모르는 해입니다. 가장 큰 분기라 할수 있는 휴학, 그리고 여행계획, 그리고 장기알바, 군대 정도가 절 기다리고 있습니다. 군대를 기점으로 준비할 것도 많기 때문에, 군대를 늦게 갈 생각입니다.
이 블로그도 군대를 갔다올 때 즈음이면 없애야 할 지도 모를 일이고. 하긴 그때까지 이런 생각이 갈수 있겠습니까만은 이것밖에 길이 없다고 보여진다면 당연히 해야 할 일이라 생각할 겁니다.
5.공지라고 했으나 이제 블로그를 바꾸겠다. 하는 것일 뿐 그다지 특별한 것은 아닙니다. 단지 타이틀 간판으로 달린다는것 정도?
뜬금없지만 제 엠에센은 lalsakiel@hotmail.com입니다. 링크해가시는 분들은 대화상대도 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6.신년이 된지 단 2달이 되었을 뿐인데 2달 전의 전과는 조금 다른 자신을 느끼고 있습니다. 일을 하게 되고, 많은 사람들을 보내게 되고,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된 덕분이라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예전엔 느끼지 못했던 그런 감정들도 느끼고 있습니다. 저도 사람은 사람이었군요..
잡설이 길었습니다. 현재는 반동결 중이나, 일이 끝나면 정식적으로 다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 by | 2009/02/12 01:49 | Egloos | 트랙백 | 덧글(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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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다시한번 잘 부탁드립니다.~_~/
뭐랄까.. 아이디가 같아서[?] 들어왔다가 링크추가합니다^^
블로그명이 제것과 비슷해서 들어와버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