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제가 제일 싫어하는게 하나 있다면
병무청일 겁니다.


병무청.

두번째론 군대?

세번째론 신검?

뭐 이런거?

네번째는 내 몸쯤 되나?



다시 뵙겠습니다. 한달후에 갈지도 모르겠지만 진짜로 지쳐서 복학할까 하는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by Sakiel | 2009/06/27 21:31 | Life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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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月虎 at 2009/06/27 21:40
그..그냥 진단서를 잘 떼보심이..
Commented by Allenait at 2009/06/27 21:42
허... 참 고생하시는군요
Commented by 이카루스 at 2009/06/27 21:56
헐...귀가조치 받으신거임?;;
Commented by 雪風 at 2009/06/27 23:41
헉 -┌
Commented by 스커드 at 2009/06/27 23:55
서..설마(...)
Commented by Laphyr at 2009/06/28 00:28
헐 --;;;;;
뭔가 안 좋은 데라도 있으시나......
아님 뭐 긍정적으로 생각해보세요. 제 친구 같은 경우는 그런 식으로 고의로 공익 판정을..
Commented by Saint at 2009/06/28 04:23
아이고 이럴수록 점점 더 힘들어지실텐데 otz
Commented by TheRan at 2009/06/28 08:33
안녕? ㅋㅋㅋㅋ
Commented by 白月淚那 at 2009/06/28 17:33
으음.. 힘내십쇼
Commented by 홍염의눈동자 at 2009/06/29 13:31
또 튕긴건가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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