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어로즈를 보는 중인데...


지금 시즌 3 10화인데.


곧 자세히 얘기하겠지만 이건 정말..


저 남자는 극중 노아 베넷이라는 사람인데, 오직 딸 하나를 지키겠다는 일념으로 거의 악마가 되었습니다.

아무 능력도 없음에도 제일 적으로 돌리기 무서운 사람...


그나마 좀 순해진듯 하더니 이 장면에선 정말 경악을 금치 못하겠더군요;

부성애가 얼마나 강렬한지 드라마 보면서 이만큼 소름이 돋은건 처음...

얼마나 독한지는 본 사람만 알듯[...] 이건뭐 능력만 있었다면 전세계를 적으로 돌릴 기세. 아니 능력이 없어도 충분히 돌릴 만한 사람이군요[...]
by Sakiel | 2009/10/27 21:42 | Culturing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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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원생군 at 2009/10/28 00:44
이런 캐릭터가 있을 줄이야..., 몰랐군요..
Commented by 차원이동자 at 2009/10/28 12:33
딸에 온생명을 건 남자...오랜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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