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언급했던 A4를 다시 진득하게 플레이 해보았습니다.
[참고 포스팅 :
http://sakiel.egloos.com/4266981]
우선 첫번째 보스까진 건너뛰겠습니다.
무심한듯 쉬크한 모습으로 아이기스가 슬라이딩을 합니다.
못 가는 지역이 있길래 무심코 하단+점프를 누르니 역시 슬라이딩이
오오.
간담걸!
정확히 누군지는 모릅니다. 치세가 아닌이상 제가 알리가 없죠.
전 평범한 사람입니다.[뭔소리야]
어쨌건 저 건담걸. 죽지도 않습니다. 무지막지 때렸는데 안 죽습니다.
무엇보다 잡다가 내가 죽겠으므로 그냥 도망갑니다...
서서 정지 상태로 공격키를 오랫동안 누르고 있으면 두팔로 쏩니다.
역시 무심한듯 쉬크한 얼굴이 인상적이군요.
저 공격 의외로 많이 씁니다. 체력 좋은 자코가 있는지라 서서 쏴야 내가 맞기전에 죽기 때문이죠.
???????????????너님 왜 여기 계세요.
그것도 이젠
늙었구작이 되신 초대 에스카레이어 양입니다.
그림체랑 좀 안 맞는 듯하지만 그건 중요한게 아닙니다.
패턴이 오질라게 쉽습니다.
첫번째 보스보다 더 쉽군요.
난이도가 왜이래.
지금에야 내보내지만 사실 에스카레이어랑 싸울때는 죽지 않았습니다...
삽질하고 계시길래 열심히
마장기페르소나 소환으로..
적절한 예
여튼 3스테이지는 미친듯이 깁니다. 보스까지 가는데 대충 5분은 걸리는것 같아요.
근데 보스한테 죽어도 첨부터 다시입니다...ㅋ
ㅋㅋㅋㅋ
뉘신진 모르겠지만 3스테이지 보스입니다.
여기서 전 플레이를 못하겠습니다.
보스한테 안 맞을 자신도 없고
보스 몸빵도 세고
제일 중요한건 중간지점따위 지나가던 팬텀에게나 줘버린건지 보스 잡다가 죽어도 3스테이지 처음부터 다시 시작이기 때문입니다.
씨바 안해...
이게뭐야...
4스테이지가 끝인데 4스테이지에선 사람을 말려죽일 심산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