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에 멍하니 앉아 있다가 아이리스를 봤습니다
....


사실 평도 안 좋고 애시당초 그 시간에 자거나 하기 때문에 드라마도 잘 안 보고..


봤는데...




이걸 본다고...


어지간한건 신경도 안쓰는 어머니조차 뭐가뭔지 도통 모르겠다는 표정으로 보고 계시고

말도 안되는 B급 헐리웃영화도 즐거이 시청하시는 아버지마저도 짜증을 내셨습니다.

이게뭐야!?

라고.


....
by Sakiel | 2009/11/05 18:50 | Culturing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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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Allenait at 2009/11/05 18:53
초반에 음모론 운운할때부터 이미 아웃.
Commented by Sakiel at 2009/11/05 21:18
간첩드립은 절정이었습니다
Commented by 제목없음 at 2009/11/05 19:08
차라리 2009 전격Z작전 강력추천(...)
Commented by Sakiel at 2009/11/05 21:19
것도 전작의 명성에 비해서는 별로더군요...

역시 히어로즈가 진리인듯
Commented by 메르헤나 at 2009/11/05 20:03
진짜 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Sakiel at 2009/11/05 21:19
본격 말이 안되는 첩보드라마
Commented by 원생군 at 2009/11/06 11:20
그저 배우 보는 재미뿐...,
Commented by 하얀코스모스 at 2009/11/07 21:20
이거 가끔 보다가 때려침..
걍 김태희때문에 보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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